Trauma Center
작은 절개로 깔끔하게 제거, 재발 걱정 없이 완전 적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지는 피부 아래의 혹이 있는 경우
피지낭종이 감염되어 빨갛게 붓고 통증이 생긴 경우 (절개 배농 또는 적출)
얼굴이나 노출 부위의 혹이 눈에 띄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경우